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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0대 화학기업(2014), 국제유가 폭락에 "출렁"구조적 한계성 노출했다!
카테고리 실리콘동향  조회수 1,895
이 름 korasi  작성일 2015.06.04 15:09

국내 화학기업들은 2014년 국제유가 폭락, 원화환율 평가정하 등으로 수익성에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화학제품수출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경제 성장률이 둔화돼 수요가 늘어나지 않는 가운데 일부 석유

화학제품은 신.증설로 자급률을 높여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은 2015년에도 개선된 성적표를 받아들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내수시장이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도 국내 화학기업들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중국 사회과학원은 2015년 1/4분기 국내총생산(GNP) 성장률이 7%를 밑돈 것으로 추정했다.

분기별 성장률이 7%를 하회한 것은 2009년 1/4분기 6.2% 이후 처음으로 2015년 1-2월 산업생산 증가율 역시

6.8%에 불과해 2009년 5월 6.3%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석유화학, 국제유가 폭락으로 직격탄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은 글로벌 수요 부진과 공급과잉으로 영업실적이 전반

적으로 부진했으며, 특히 2014년 4/4분기에는 국제유가가 급격히 학락하면서 막대한 재고평가손실을 입어 영업 

적자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화학기업 매출액 순위는 SK이노베이션, LG화학, 롯데케미칼, 효성, 대림산업 순으로 1-5위 모두 매출액이 

감소했다.

 

<화학저널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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